-마음의 한 수-
내 마음 나도 모르겠고
상대가 미워 죽겠고
공부는 해도 해도 안 늘고
몸은 자꾸 약해지고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이 지나가는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그냥 지켜보는 연습을 해보자
내 생각대로 무엇인가
일어나기를 바라는 것은
화가 난 인생을 살기 위해
준비하는 것과 같다
화를 내기보다는 차라리
모르겠고 죽겠고 안 늘고
약해지고 모르겠다고 하는 것에
왜 그러는지 생각하는 연습을 해보자
감정은 옳은 것도 틀린 것도 아니다
생각은 마음이 만들어 내는 것 같지만
몸이 어떤 상태에 있느냐에 따라서
생각도 달라진다
즉, 몸과 마음을 조심하라는 뜻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당신은 결국 괜찮아진다 저자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