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한 수-
여유로운 성격에는
급한 일이 하나도 없다
욕심도 근심도 없어
사람들과 시비도 없다
그리하여 만족하니
마치 어린아이처럼 순박하지만
풍부한 감성과 깊은 감동과 공감을 전해준다
무엇이고 스스로 욕심내고 원해서
일을 찾지도 않고
또한 자신을 필요로 하는 일을
자신이 할 수 있다면 억지로 피하지도 않는다
심지(心志)도 굳건히 채우고 있다
인정과 인간미 또한 물씬 풍기며
그저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여여(與與)한 마음으로 제 몫을 해나갈 뿐이다
지니고 싶고 갖고 싶은 마음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