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사랑을 말하다
by
임그린
Mar 14. 2016
너와 나는,
뭐였을까.
나는 네게,
대체 뭐였을까.
화가 나는 밤이다...
매거진의 이전글
믿을 수가 없어서,
나는 너를 생각한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