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전문가들이 사회초년생 필독서로 꼽은 책
책의 첫인상은 결국 표지 디자인에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이번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오랫동안 고민했던 것도 바로 표지였습니다.
『기회를 부르는 1%의 법칙』은 이런 질문을 가진 분들을 위한 책입니다.
“왜 나만 기회가 안 오는 걸까?”
“열심히 하는데 왜 인정받지 못하지?”
“조직에서 자꾸 엇나가는 이유는 뭘까?”
저는 지난 20년간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을 멘토링하며, 실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보이지 않는 1%의 차이'가 있음을 확인해왔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바로 그 차이를 풀어낸 기록입니다.
출간 전, K사·S사·H사 등 다양한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에게 프롤로그와 주요 원고를 공유했습니다.
1년 차 신입부터 20년 이상 HR을 담당해온 베테랑까지, 수많은 신입사원과 후배들을 지켜보고, 채용을 진행해봤던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이 책을 추천해주셨습니다. 그분들이 남긴 피드백 중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금서로 지정하고 싶을 정도로, 나만 알고 싶은 노하우들로 가득한 책이다." (K사, 11년차 인사담당자)
"사회초년생이 놓치기 쉬운 내용을 알짜배기로 담아놓은 모음집이다." (S사, 1년차 인사담당자)
"나의 사회초년생 시절을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처방약 같은 책이다." (K사, 17년차 인사담당자)
"사회초년생에게 한 번쯤 꼭 읽어봐야 할 가이드북이다." (T사, 7년차 인사담당자)
"회사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은 필독해야 하는 책이다." (H사, 11년차 인사담당자)
"사회초년생뿐만 아니라, 리더를 꿈꾸는 직장인에게도 필요한 책이다." (H사, 12년차 인사담당자)
"어떤 신입은 알고만 있고, 어떤 신입은 이를 행한다. 행하고자 하는 사회초년생에게 필요한 책이다." (IT기업, 7년차 인사담당자)
"알려주지도, 알려주기도 어려운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K사, 15년차 인사담당자)
현업에 몸담고 계신 인사 전문가들이 직접 검증한 책,
바로 『기회를 부르는 1%의 법칙』입니다.
표지 속 인물은 문 앞에 선 청년입니다.
열심히 달려왔지만, 문턱 앞에서 "왜 나는 안 될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순간을 형상화했지요.
그러나 그 문 너머에는 분명히 기회가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기회를 부르는 1%의 법칙』은 오는 9월 22일(월) 교보문고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합니다.
그리고 9월 30일 정식 출간되어 서점에 비치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가장 붙잡고 싶은 기회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