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기억하세요?

삶의 여정

by writernoh


한 때 화사하게

피었던 꽃이 누렇게 져버리면서도

꼭 뒤늦게

봉오리를 터뜨리는 애들이 있어

지켜보다가

어제 가지치기를 해 주었더니

색다른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처음 그 모습은 없어 아쉽지만 또

그럴 필요도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