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by 라라감성

오늘(Today)



눈떴는데

아직도 하루가 있으면

감사한 거예요.


어떤 일이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편한 세상이 돼요.


매일매일 벌어지는

좋은 일도

안 좋은 일도

수고스럽겠지만

그냥 받아들이세요.

날씨처럼요.


비 오고 바람 분다고 슬퍼하지 말고

해가 뜨겁다고 화내지 말고.
노은님 (화가)


<자기 인생의 철학자들 : 김지수 인터뷰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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