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공평하지 않은 것은
이미 명백한 사실이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면
내가 더 열심히 살 이유를 찾게 된다.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면
결핍을 느끼게 되지만,
냉소적이거나 부정적인 사람이 아닌
매우 현실적인 사람이 된다.
남들보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이나,
외모가 부족하거나 재능이 없어도
이 문제로 부모를 탓하거나
남을 탓하기를 그치게 된다.
이 불평등에 순응하는 순간 불평등은
‘도전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성공도 없다'는
진리를 확인해줄 뿐이다.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