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하고, 그만 걱정해"
"내가 살면서 깨달은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다는 거야.
그리고 이미 일어난 일 역시 바꿀 수 없지."
"흘러가는 대로 맡겨둬.
난 그저 느긋하게 살지.
느긋하게 생각하고.
내일 죽을 운명이라면 내일 죽겠지.
달리 방도가 있나?
인생은 짧아.
마음을 열어야지,
활짝.
걱정 대신 수용하는 법을
배우면 모든게 괜찮아 질거야"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