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by 라라감성


그런데 이제 와 생각해보니 알겠더라고요.
그게 바로 재테크였던 거예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


그게

그때의

저에게

가장 적절한

재테크 방법이었던 거예요.


은행에 가서 재무 상담받고
얼마의 돈을 굴리는 게 재테크가 아니라,
저는 제 자신이 자산이 되도록
열심히 나를 재테크하고 있었던 거예요.

김미경의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중에서




It is an asset to work hard on a given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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