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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재테크
by
라라감성
Jul 17. 2020
그런데 이제 와 생각해보니 알겠더라고요.
그게 바로 재테크였던 거예요.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는 것.
그게
그때의
저에게
가장 적절한
재테크 방법이었던 거예요.
은행에 가서 재무 상담받고
얼마의 돈을 굴리는 게 재테크가 아니라,
저는 제 자신이 자산이 되도록
열심히 나를 재테크하고 있었던 거예요.
김미경의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중에서
It is an asset to work hard on a given t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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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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