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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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몸집이 큰돈을 만나면
돈 앞에서

주눅 들고

움츠러들게 돼요.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돈보다

내가 더 커지는 순간이

생기더라고요.


김미경의 '이 한마디가 나를 살렸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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