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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괜찮아 토닥토닥
씨앗2
by
라라감성
Aug 17. 2020
거둔 것들로
하루하루를
판단하지 마라.
그날
심은
씨앗으로
판단하라.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하지 마라,
하루는 헬렌 켈러, 파스퇴르, 미켈란젤로, 마더 테레사, 레오나르도 다 빈치, 토머스 제퍼슨,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도 똑같이 24시간이다.
존 소포릭 '부자의 언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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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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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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