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슬픔에 미소만 드릴게요.

by Ji Yeon Cha

생각이 깃들기까지는

많은 행동의 부딪힘이 필요하고


행동의 근본을 알기까지는

많은 생각의 부딪힘이 필요하고


깨달음이 있기까지는

많은 알아짐이 필요하다.


비로소 정도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수 많은 깨달음의 시간을 입어야 한다.


타인을 정죄하는 행동은

아직 생각이 깃들기 전이요.


타인의 행동을 분석하는 것은

진실로 알기 전이고


당신을 이해한다는 말은

아직 깨달음에 도달하지 못한 곳에 있음이다.


깨달음은 그저 고요하고 미소만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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