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말할 것이 없다.
사실은 책을 다 읽지도 못했지만
다만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최백호 선생님의 책 제목을 써 본다.
아직 섣부르게 말하고 싶지가 않다. 그런데 또 다만,
최백호 선생님의 노래가 시작되면-전주가 시작되면 눈물이 난다는 고백을 하고싶다.
무엇을 더 말할 수 있으랴.
내가 나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