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글씨로, <최백호의 잃어버린 것에 대하여> 를 써 봄

더 말할 것이 없다.

by 로렌스

사실은 책을 다 읽지도 못했지만

다만 영광스러운 마음으로 최백호 선생님의 책 제목을 써 본다.

아직 섣부르게 말하고 싶지가 않다. 그런데 또 다만,

최백호 선생님의 노래가 시작되면-전주가 시작되면 눈물이 난다는 고백을 하고싶다.

무엇을 더 말할 수 있으랴.



keyword
작가의 이전글[무대와 마주]이자벨 위페르, 메리 스튜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