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성범죄변호사: 김윤서
대표전화: 1688-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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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와 바로 대화하는 것이 부담되신다면?
(우리 아이가 처한 대략적인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
평온했던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소리는 생각보다 날카롭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요하게, 부모님의 심장 가장 깊은 곳을 파고들죠.
"변호사님, 우리 아들이 학교 옆 상가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가 걸렸답니다. 촬영은 안 했다고 하는데... 정말로 큰일이 난 건가요?"
저는 김윤서 변호사입니다. 최근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자화장실 몰카' 혹은 '화장실 침입' 사건을 마주할 때마다 저는 부모님들께 가장 먼저 이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아이가 저지른 행동은 단순한 일탈이 아니라, 평생을 따라다닐 수 있는 성범죄의 영역에 들어와 있습니다."
아이들은 말합니다. "그냥 궁금해서요", "장난으로 들어갔다가 바로 나왔어요." 하지만 법전의 글자는 아이들의 가벼운 마음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성적 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죄 촬영을 하지 않았더라도, 성적 욕망을 만족시킬 목적으로 여자화장실에 발을 들이는 순간 성립합니다. 형량: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카메라 등 이용 촬영죄 (미수 포함) 만약 핸드폰을 들이댔거나 촬영 버튼을 눌렀다면 사안은 급격히 악화됩니다. 형량: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 촬영 결과물이 없더라도 '미수범'으로 처벌받으며, 최근에는 촬영 시도만으로도 엄벌에 처하는 추세입니다.
청소년이기에 소년법의 적용을 받지만, 화장실이라는 밀폐된 공간에서의 범죄는 죄질이 매우 나쁘다고 판단되어 6호 처분(시설 위탁) 이상의 무거운 결정이 내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부모님이 "동영상이 없으면 무죄 아닌가요?"라고 묻습니다. 하지만 경찰은 아이의 핸드폰을 가져가 디지털 포렌식을 진행합니다. 과거에 찍었다가 지운 사진, 유사한 웹사이트 접속 기록, 심지어 친구들과 나눈 부적절한 대화까지 모두 복구됩니다.
만약 포렌식에서 과거의 범죄 사실이 추가로 드러난다면, '초범'이라는 유리한 조건은 순식간에 사라집니다. 오히려 '상습성'이 인정되어 소년원 송치(8~10호)라는 최악의 결과를 마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길의 끝에서 아이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냥 봐달라'는 식의 호소는 통하지 않습니다.
첫째, '성적 목적'이 없었음을 법리적으로 다퉈야 합니다. 당시 아이가 왜 그곳에 들어갔는지, 당황해서 벌어진 일인지, 혹은 호기심이었지만 즉시 후회하고 나왔는지 등 구체적인 정황을 논리적으로 소명해야 합니다.
둘째, 피해자와의 진심 어린 합의가 필요합니다. 화장실에서 누군가를 마주쳤다면, 그 피해자가 느꼈을 공포는 상상 이상입니다. 변호사가 중재하여 피해자의 마음을 달래고 처벌불원서를 받아내는 것이 소년부 송치 및 낮은 처분을 이끌어내는 핵심입니다.
셋째, 환경의 변화를 증명해야 합니다. 재판부는 "집에 돌아가면 또 안 그러겠느냐"고 묻습니다. 부모님의 철저한 관리 감독 계획, 전문적인 성심리 상담 이수 등 아이가 다시는 이런 생각을 품지 않겠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제출해야 합니다.
지금 아이는 인생에서 가장 차가운 시선을 견디고 있을 것입니다. 부모님 또한 배신감과 수치심에 밤잠을 설치고 계시겠지요.
아이의 실수가 주홍글씨가 되어 평생을 따라다니지 않도록, 가장 낮은 곳에서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걷겠습니다.
길을 잃은 아이에게 이정표가 되어주는 일, 저 김윤서가 함께하겠습니다.
청소년성범죄변호사: 김윤서
대표전화: 1688-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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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처한 대략적인 상황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