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성인성관계 만 16세 16살 15살 14살 13살 12살 11살
성범죄전문변호사 : 이세환
대표전화: 1688-3914
카카오톡: https://pf.kakao.com/_Rpbxmxb/chat
이세환 변호사 블로그(더 많은 법률 정보와 성공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ehtlarhdwn
https://blog.naver.com/wet14764
찾아오시는길
서울(본사) -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123 (서초동), 13층 (서초동, 엘렌타워)
수원 -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248번길 7-2, B동 902-903호(하동, 원희캐슬광교)
인천 - 인천시 미추홀구 학익소로 66, 403-404호(학익동, 선정빌딩)
안녕하세요.
'변호사'에서 '은인'이 될, 법무법인 동주 대표 이세환입니다.
제가 최근 미성년자성인성관계에 대한 칼럼을 올린 적 있었지요.
해당 글을 보고 미성년자의제강간죄 혐의에 연루된 분들이 많이 저에게 조력을 요청주셨습니다.
아무리 연인 관계라도, 상대가 먼저 제안을 했어도 그 대상이 만 16세 미만이었고 성관계를 하였다면 처벌을 피할 수 없습니다. (3년 이상의 유기징역, 벌금형 없음)
특히, 피해자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초범이라도 실형을 피하기 힘들다는 점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대응하는지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겠지요.
오늘 어떻게 해야 실형을 면할 수 있을지 전략을 알려드릴 테니, 제 글을 필독한 뒤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그냥 아무렇게나 경찰조사에 임한다고 해결되는 게 아닙니다.
그 전에 내 상황부터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야 하지요.
● 상대방 나이 확인
상대방이 만 16세 미만이 맞는지를 확인하고,
만약 성인인 줄 알고 만났다면 이를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진술 전략 마련
수사 초기 진술은 수사관뿐 아니라 향후 재판부에도 그대로 증거로 전달됩니다.
불리한 진술을 한 번 해버리면 번복해도 “신빙성 없다”는 평가가 붙어 형량에 큰 영향을 줍니다.
따라서 어떤 질문에 어떤 취지로 답할지, 어떤 부분을 명확히 해야 하는지 반드시 사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 홀로 조사받지 말 것
경찰조사를 가볍게 생각하고 혼자 갔다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키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
질문 방식, 기록되는 표현, 답변의 뉘앙스 하나까지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가와 동행하거나 최소한 사전 시뮬레이션을 거쳐야 합니다.
종종 그냥 어플이나 sns에서 성인인 줄 알고 원나잇을 하였다가 미성년자의제강간죄 혐의에 연루되신 분들도 계셨는데요.
하지만 수사기관들은 이 주장을 거의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성년자의 나이를 몰랐을 가능성은 낮다.”라는 입장이 강하기 때문이지요.
설령 상대방이 나이를 속였더라도, 충분히 나이를 인지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아 미필적고의로 간주합니다.
그렇기에 단순히 "몰랐다"라는 주장이 아닌, 구체적인 전략을 세워 무혐의 방향을 노려보아야 합니다.
● SNS·프로필 사진, 외관상으로 볼 때 성인으로 보기 쉽다는 점
● 메시지 내용,
● 만남 장소·상황 (당시 흡연/음주 여부 등)
나이를 몰랐다는 주장은 ‘주관적 믿음’이 아니라 '객관적 정황'으로 입증해야 합니다.
이 부분을 준비하지 않고 경찰에 출석해버리면 수사 방향은 즉시 불리하게 흘러갑니다.
사건 요약
30대 초반 남성 우 씨(가명)는 채팅어플에서 알게 된 여성과 연락을 이어가다 직접 만나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문제는 해당 여성이 15세였다는 점이며, 우 씨는 총 3차례 만남을 가진 후 해당 사실을 여학생의 부모님이 알게 되면서 미성년자의제강간죄 혐의로 고소를 당하게 되었습니다.
이대로 실형이 내려질까 두려워진 우 씨는 서둘러 저에게 조력을 요청했습니다.
이세환의 조력 내용
저는 사안을 볼 때, 이미 상대방의 나이를 알고 있었으며 관계 또한 3회나 된다는 점에서 정말 실형이 불가피한 상황임을 인지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최대한 집행유예 같은 선처가 내려질 수 있도록 전략을 세웠습니다.
대응 전략
● 경찰·검찰 조사 대비 시뮬레이션
● 조사 당일 동행 후 진술 조력
● 피해자 보호자 측과 장기간 협의 및 합의 성사
● 정상참작 자료 및 변호인의견서 제출
사건의 결과: 집행유예
담당 법원으로부터 이례적으로 집행유예 판결을 이끌어낼 수 있었고, 이로써 우 씨는 실형 면하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된 사례입니다.
이는 전략적 대응과 초기 진술 관리, 합의 진행이 모두 맞아떨어졌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미성년자의제강간죄는
● 초범이라도,
● 합의 성관계라도,
● 피해자가 먼저 제안하거나 연인관계였어도
실형을 피하기 힘든 사안입니다.
그러니 경찰조사 연락을 받았다면 지금부터 제대로 대응해야 상황에 맞는 선처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미 검찰송치, 구공판(정식재판) 단계라면 대응의 난이도는 더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느 단계에 있든 가장 먼저 사건 분석과 진술 전략 수립이 필요합니다.
11년 동안 성범죄만 다뤄온 전문 변호인으로서 사건의 초기부터 재판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왔습니다.
현재 미성년자의제강간죄 혐의에 연루되었다면, 늦기 전에 전문적인 조력을 받아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저의 조력을 받아 사건을 해결하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연락주세요.
이세환 변호사 블로그(더 많은 법률 정보와 성공사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