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춘변호사가 전하는 공부와 인생의 지혜
나이가 먹을수록 술수보다는 순수해져야 한다고 본다. 그러려면 정진의 과정이 필요한데,체력이 없으면 할 수가 없다.
그래서 젊어서 깨달아야 한다.
무상이라해서 염세주의(厭世主義)로 살라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열심히 살라는 의미일 것이다.
내가 하는 일을 통해 널리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을 하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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