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착선사와 문수보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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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기 전에는 문수보살을 친견하고자 하지만 공부가 된 후에는 봐도 주걱으로 때린다. 사람과 물질에 시달리는 것은 자신이다. 이를 초월하는 경계가 되면 시달리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