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나무에서 놀다] 연목구어의 다른 의미
나를 찾아가는 과정
[물고기가 나무에서 놀다]
물이 맑으니 물인지 나무인지 분간이 안돼 물고기가 나무에서 노는 듯 하다. '연목구어(緣木求魚)' 사자성어가 생각난다. 방법이 틀리면 목적을 달성 못한다는 의미인데 내 눈에는 원인이 청정하지 못하면 결과가 원만하지 못하는 걸로 보인다. 의도하지 말고 마음을 쓰라는 의미다. 자기 이익을 위해 맘을 낸다면 자신이 자신을 잡아먹는 격이다. 근데 평생을 이러고 살다 가지 않나 싶다. 환상을 쫓는 본능 행위를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