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mne à l'amour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écrouler
하늘이 무너져 버리고 땅이 꺼져 버린다 해도
Peu m'importe si tu m'aimes
그대가 날 사랑한다면 두려울 것 없어요
Je me fous du monde entier tant que l'amour inondera mes matins
우리의 사랑에 무엇이 남았나요?
Tant que mon corps frémira sous tes mains
그 아름다운 날들에서 무엇이 남았나요?
Peu m'importent les problèmes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
Mon amour puisque tu m’aimes
네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J'irais jusqu'au bout du monde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나는 세상 끝까지라도 갈거에요
Je me ferais teindre en blonde
금발로 염색이라도 할게요
Si tu me le demandais J'irais décrocher la lune
당신이 가라면 달에도 가겠어요
J'irais voler la fortune
보물이라도 훔치겠어요
<사랑의 찬가> Hymne a l’amour 는 에디트 피아프가 작사한 곡으로, 1949년에 그녀를 만나기 위해 파리에서 뉴욕으로 넘어오던 중 비행기의 추락으로 사망한 그녀의 연인 마르셀 세르당을 기리는 노래이다. 피아프의 대표적인 곡으로 유명한 이 곡은 비극적인 운명의 모순을 통해 기도로 변한 사랑의 세레나데로, 그녀가 별세한 1963년까지 그녀의 모든 공연에서 빠짐없이 기려져 왔으며 더 나아가서는 진정한 사랑의 가치에 대해서 암시하고 있다.
사람이 사랑에 빠졌을 때, 그리고 그 사랑의 결핍 되었을 때의 고통을 야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