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햅번과 함께라면-
엉뚱 발랄한 앤 공주와 그레고리팩의 만남은 유치하면서도 귀엽고 웃음을 유발한다.
흑백영화지만 그 당시 로마의 낭만이 향수처럼 느껴진다.
오드리햅번의 리즈시절을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영화.
흑백 영화가 아니었다면 이런 느낌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