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예배에서는 예배학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런데 본 교회는 예배학을 지키지 않아요.
우리는 예배학을 정확히 지키면서 예배할 겁니다.”
모교회에서 개척해 나온 후, 첫 청소년부 예배에서
들었던 목사의 첫 설교였다.
그것이 지금, 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