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로마서 9
14.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하나님께 불의가 있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2012년즘..
화료가 입금이 되지 않아 결제해야 할 것들이 밀려서 화가 났다.
작업실을 가는 중에 트럭에 달려있는 고드름을 발로 찼다.
그리고 은행에 가서 적금을 해약하고 결제해야 할 것들을 결제했는데
통장을 확인해보니 화료가 입금되어있었다.
최근에 오은영 박사의 책
[못 참는 부모, 욱하는 아이]를 읽다가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한 구절을 읽으며 예전 생각이 났다.
지금 화료가 늦게 입금되는데
부모에 대한 완전한 신뢰와 믿음으로 마음이 평안하다.
모든 것을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한다.
하나님께 불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