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by Iknownothing

토끼새끼와는 달리 인간은 일흔 번씩 일곱 번 껍질을 벗기더라도 알 수 없다.

ㅡ니체


소설을 쓰고 싶어졌다.

작가의 이전글꿈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