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 화요일의 세탁소
2026.2.10. 화요일 영업
-------------- 목 차 --------------
오 늘 의 편 지
일 방 적 고 민 상 담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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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편지
날이 드디어 풀리나 싶은 화요일입니다. 오늘 하루 다들 따뜻하셨는지요? 저는 오랜만에 내의를 입지 않고 나갈 수 있음에 무척 감사했답니다. 따뜻하지만 갑갑한 내의, 벗어던지기에는 너무 따뜻한 내의. 1월 초까지만 해도 한 겹 더 껴입는 일이 무척 귀찮아서 히트텍을 사지 않고 버텼었는데요. 강추위에는 장사가 없었습니다. 새 내복을 입고 나갔던 날의 감각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작 따뜻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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