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하나님은 중심을 보신다.

사무엘상 16장 7절

by Lee Daehyun

사무엘상 16장 7절

: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사무엘상 13장 13-14절)

: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였다.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곧 그가 다윗이다.


‘그 후에 선지자 사무엘 때까지 사사를 주셨더니 그 후에 그들이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 년간 주셨다가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이새의 아들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시더니..‘

(사도행전 13장 20-22절)

: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내 뜻을 다 이루리라. 하나님의 마음에 맞는 사람, 내 뜻대로 행할 사람이 곧 다윗이다.


다윗은 어떤 마음을 가졌길래 하나님은 다윗을 보시고 ‘내 마음에 맞는 사람’이라 하셨을까? 그것을 알아보는 것이 이 묵상의 출발점이 되겠다. ^-^

다윗의 중심을 보신 하나님은 다윗의 어떤 마음을 보신 것일까?

또한 다윗의 중심을 보셨듯이 지금 내 마음의 중심도 훤히 보고 계실텐데… 괜히 눈 둘 곳이 없어진다.


우선 다윗의 마음을 따라가며 배워나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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