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표절 논란? 미국 최고의 팝여왕들의 패션 전쟁

'의상 표절 논란?' 미국 최고의 팝음악 여왕들의 불꽃 튀는 패션 전쟁

by 레드프라이데이

흑인을 대표하는 여성 가수 비욘세, 그리고 라틴계를 대표하는 여성 가수 제니퍼 로페즈. 이들의 수식어에는 누구도 반론을 내놓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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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제니퍼 로페즈는 아메리칸뮤직어워드(American Music Award)에서 환상적인 공연을 펼쳤습니다. 그녀는 검은색 보디 스타킹을 신고 열정적인 무대를 보여줬는데요. 공연 직후 이 무대와 의상이 비욘세의 것과 비슷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표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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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들이 비슷한 옷을 입은 것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비욘세가 먼저 입고 제니퍼 로페즈가 비슷한 스타일을 보여준 적도 있지만 반대의 경우도 있었죠. 똑같은 옷을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적도 있었는데요. 오늘은 이들의 '쌍둥이 패션'을 소개합니다. 둘 다 자신만의 매력으로 의상을 소화한 것 같은데요. 과연 누가 패션 승자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비욘세(2014년) vs. 제니퍼 로페즈(20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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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세(2005년) vs. 제니퍼 로페즈(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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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세(2004년) vs. 제니퍼 로페즈(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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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세(2008년) vs. 제니퍼 로페즈(199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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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욘세(2006년) vs. 제니퍼 로페즈(200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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