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견생 피곤하다..' 아침 출근 버스 안 내 모습

by 레드프라이데이

차 안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한 강아지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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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강아지는 네 살 된 사모예드 '단단'인데요. 단단은 연휴를 맞아 주인과 함께 로드 트립을 떠났다고 합니다. 단단을 키우고 있는 부부는 중국 남서쪽에 있는 도시 청두에 살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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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절과 중추절을 맞아 8일간 여행을 떠나기로 했고 자차를 이용해 사모예드와 함께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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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이들이 여행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올 때 찍은 것인데요. 단단은 너무 피곤했는지 카시트에 서서 눈을 감은 채 졸고 있습니다. 이후 잠깐 눈을 뜬 후 다시 졸렸는지 유리창에 머리를 기대고 다시 눈을 감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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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수십만 개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많은 네티즌들은 '빨리 아기 재워주세요' '아침 지하철 안 내 모습 같다' '아..견생 피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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