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face

by 이도공


이 안에서 여러분의 현실을 찾을지 말지는 여러분의 선택이고 이 역시 앞으로 저의 길에 달려있겠지만 그냥 어쩌다 보니 타인에게서 받은 상처로 살던 현실에서 더 이상 현실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에 그럼에도 이제는 행복이 아닌 나에게 주는 사랑을 꿈꿔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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