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사진을 못 찍어서 근사한? 인증사진이 없다
다시 나가기도 그렇고...
오늘도 겨우 3k로 달렸다
페이스 7분대는 아직 한참 멀었지만
조금씩 다가가보자
뱃살이 심각해서 스쿼트와 병행하기로
오늘은 뱃살운동
아이넷 엄마, 매일 읽고 쓰는 책벌레, 독서토론 강사, 서평쓰기 애호가, 이야기 수집가. 나다운 매력으로 하루를 충실히 살아가는 만족자. 작은 일의 가치를 아는 의미부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