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하의 야경을 보면서 드는 아쉬움

by HYEONMIN

여행을 가기 전 카메라를 구매를 하려고 하였는데 무슨 카메라가 좋은지 어떻게 결정을 해야 할 지고 몰랐습니다.

맨 처음 30만 원 정도 생각을 하였는데 점점 눈이 높아지더니 나중에는 많이 높아지는 것만 같아서 적당하게 Dslr을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카메라를 구입할 때 셔터만 누르면 샘플 사진 또는 인터넷에서만 보던 깨끗하고 선명한 사진이 나올지 알고 구매를 하고 공부를 하지 않고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유럽의 3대 야경이라고 불리는 체코 프라하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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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프라하의 야경을 보게 되었을 때는 크고 웅장한 야경이 아닌 아기자기한 그런 야경을 보기 되었다. 하지만 카메라를 맨 처음 구매를 하고 본 야경은 어떻게 찍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저렇게 다 찍어봐도 하얀색 또는 검은색으로만 나올 때 나는 그 때야 깨닫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다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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