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보호해주는 심리기술

분위기미인

by 이지원입니다


나에게 마인드컬러 워크샵은

외부에만 둘러싸여서

나를 보지 못했던 내 마음에게

다른 것 말고 나를 보라고

나를 알라 달라고 비추는

등대 같은 여정이었다.



나를 감추지 않고

오히려 내가 나서서

나를 보호해 주는 장치, 기술이다.

어느 무예보다 나 자신을 지켜주는 호신술 같다.



실망하고 위축된 나 자신에게

나 자체로 빛나는 사람이라는 걸

깨우치게 하고

나는 결국 잘 될 거라는 명백한 사실이

가랑비 옷 젖듯이 내 생각에 물들게 된다.



매주차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내면에서부터 순수하게 차오르는

자기애, 자존감, 자기 존중을 맛볼 수 있다.



분명 같은 사람인데

어딘가 모르게 달라졌다는

나만 아는! 그런 쾌감! 키햐!!!


- 1기 렌보님 후기 中에서



From. 이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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