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미인
나에게 마인드컬러 워크샵은
외부에만 둘러싸여서
나를 보지 못했던 내 마음에게
다른 것 말고 나를 보라고
나를 알라 달라고 비추는
등대 같은 여정이었다.
나를 감추지 않고
오히려 내가 나서서
나를 보호해 주는 장치, 기술이다.
어느 무예보다 나 자신을 지켜주는 호신술 같다.
실망하고 위축된 나 자신에게
나 자체로 빛나는 사람이라는 걸
깨우치게 하고
나는 결국 잘 될 거라는 명백한 사실이
가랑비 옷 젖듯이 내 생각에 물들게 된다.
매주차 수업을 따라가다 보면
내면에서부터 순수하게 차오르는
자기애, 자존감, 자기 존중을 맛볼 수 있다.
분명 같은 사람인데
어딘가 모르게 달라졌다는
나만 아는! 그런 쾌감! 키햐!!!
- 1기 렌보님 후기 中에서
From. 이지원
제 글이 당신의 마음에 작은 파문을 일으켰다면, 더 깊은 사색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카카오톡에서 저의 목소리와 함께하는 '사색가이드 오디오북' 여정을 시작해보세요.
[▶︎ 오디오북 여정 시작하기 (링크)]
http://pf.kakao.com/_CPnxdn/c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