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3.25
내딸
연우아침 삼십구도
찍고나서 축처진채
엄마품에 폭기댄다
아픈언니 안긴동안
콧물나는 연재혼자
바닥기며 전진한다
이십분이 지나니까
놀다지쳐 나무북채
빨다말고 엎드린다
번쩍들어 볼비비고
배만지니 상긋상긋
사랑스런 요내새끼
눈비비며 젖찾는다
눈꼽마저 예쁘구나
오냐그래 내딸내미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출간작가
책 <지구를 구하는 가계부, 미래의창 2024>, <선생님의 보글보글, 산지니 2021>, leejs1234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