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6년에 태어난 이반 일리치.
1927년에 태어난 송해.
이반 일리치는 비금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는 않지만 책을 통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의 중심에 존재한다.
송해는 여전히 건재하며 TV속 화면에서 때로는 형으로, 때로는 할아버지로 불리며 우리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준다.
시간과 세대를 넘나들며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을 주는 그들이 있어 '감사하다~'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