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오늘의 나
2017년에는 다이어리를 사지 않았다.
다이어리 없이 살기로 했다가
2016년 다이어리의 빈칸을 이용하고 있다.
2016년 1월 24일을 보다가 혼자 빵 터졌다.
지금, 작년 오늘과 똑같이 입고 있다.
참 변함없이 한결같구나.
아, 수면양말은 새로 샀다는.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