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보세요.
교수님,
학계에서 얼마나
유명한지
유망한지
유능한지
는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교수님은
그저 약속을 지키지 않은 무례한 사람일 뿐입니다.
예우차원에서 번역하신 책 사려고 했는데 접겠습니다.
나는 뒤끝있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