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서먹하당
3월 문구의 모험을 시작으로
소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안녕주정뱅이, 인간은 무엇으로 배우는가, 추사코드, 어이없는 진화, 욕망하는 식물, 비명을 찾아서, 그리고 12월의 고래까지.
서먹한 넷이 모여
한달에 한권의 책을 읽기로 한
책모임 <서먹하당>
독서 취향이 다른 덕분에 다행히도 다양한 책을 읽었다.
소설의 비중이 높긴했지만 나에게 좋은 경험이었음.
그나저나 1월엔 뭐 읽지?
-BOOK바라봄에 꽂을 책을 정리하며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