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에 대하여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만나서 맛있는 음식 같이 먹고그걸로 좋습니다.
작은 일이라도 같이 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친한 것과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다릅니다.
종종 뭔가를 같이 도모하자는 제안을 받습니다.
정중히 거절합니다
좋은 분이고 인맥이 좋다고도 합니다.
나름대로 자신감이 넘칩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다는 건지 모호합니다.
"친한 사람들끼리 일하는 거 아닙니다."
라고 웃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