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하다
꿋꿋하다.
by
leelawadee
Oct 23. 2015
산내청춘식당 '마지'에 앉았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 청춘들.
가지탕수덮밥
나는
'꿋꿋함'
이란 단어를 떠 올린다.
매거진의 이전글
가을하늘
욕망의 의미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