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cia, barcelona
그라시아의 골목을 걷고 있었다.
그림책을 만드는 곳이라고 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역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다.
-오늘도 작은 기쁨에 즐거워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