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그저 행복한 그림책

Gracia, barcelona

by leelawadee

그라시아의 골목을 걷고 있었다.

그림책을 만드는 곳이라고 했다.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다.


역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았다.


-오늘도 작은 기쁨에 즐거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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