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쓴다는 것
오늘은 마감을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하루가 넘어가려한다.
나의 문제는 너무 정성을 다해 쓴다는 것이다.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