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리작가 #호주 #와용작가클럽2025작가상 #MarieLee
호주와용작가클럽에서 올해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단편소설(1500자)공모전이 있어서 준비해 응모한 덕이었다. 호주에 거주하는 동안 영어권의 작가들의 글쓰기를 탐색하고 싶어 작가 모임에 등록을 했었다. 일년이 채 되지않은 시점에 백인 작가들 젖히고 나에게 돌아온 상이 믿어지지 않았다. 기쁘고 감격스러웠다. 호주의 지역상이긴 하지만 영어글쓰기에 자신감을 준 상이라고나 할까. 더 열공해야겠다. 아래 심사위원의 평을 영어와 한글로 수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