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어떤 새 이야기

by 빛에 홀리다








갈매기와 비둘기, 까마귀와 새가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그들은 하늘이 바다인양 거리가 사냥터인양

그곳에서 맴돌기만 했다.


그들은 이제 전설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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