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어떤 새 이야기
by
빛에 홀리다
Dec 24. 2017
갈매기와 비둘기, 까마귀와 새가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그들은 하늘이 바다인양 거리가 사냥터인양
그곳에서 맴돌기만 했다.
그들은 이제 전설이 되었다.
keyword
본질
상실의시대
감성사진
매거진의 이전글
점
빛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