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려하니까 힘든 거야.

HER

by 이소발






















10년 지기 친한 동생이 말했다.

"언니, 언니는 지금 너무 잘하고 있어. 너무 주어진 길을 잘 가고 있어"



" 아휴, 너 그거 아니.

욕심을 내며 사니까... 힘든 거야.


좀 내려놓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게 안돼..


그래서 그냥 힘들어. 인생이. "


그러니까... 인생을 잘살려고 하니까.. 힘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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