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려하니까 힘든 거야.
HER
by
이소발
Dec 23. 2020
10년 지기 친한 동생이 말했다.
"언니, 언니는 지금 너무 잘하고 있어. 너무 주어진 길을 잘 가고 있어"
" 아휴, 너 그거 아니.
욕심을 내며 사니까... 힘든 거야.
좀 내려놓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게 안돼..
그래서 그냥 힘들어. 인생이. "
그러니까... 인생을 잘살려고 하니까.. 힘든 것 같아...
keyword
인생
그림일기
에세이
Brunch Book
그녀의 평범한 시간들.
14
너의 선물
15
주말, 친구들과의 만남.
16
잘 살려하니까 힘든 거야.
17
무던하게 이 순간을 이 시간을 흘러가며 보내야 한다.
18
가끔..자주 외로울 때가 있어. 그건 보편적인 외로움
그녀의 평범한 시간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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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친구들과의 만남.
무던하게 이 순간을 이 시간을 흘러가며 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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