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월요일 아침 8시 59분이
왔으면 좋겠다.
그냥 다 팔아버리게.
미술을 전공하고 10년 동안 신문 편집기자로 일했다. 오래된 감정과 장면을 그림으로 되살려내며, 지금은 ‘조용하지만 강한 그림’을 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