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들의 나에게

불안의 목소리를 인정하고 안심시켜 주는 법

by 무정인

우울한 나를 혼내지 않고 사정을 이해해 주는 것.

그것이 나에겐 참 힘든 일이다.

생산성이 떨어지고 잠만 오는 나 자신이 쓰레기처럼 느껴지니 말이다.

'너 이러다가 망해'라는 목소리가 너무 강하고 그 목소리로 인한 불안이 나를 움직이게 하던 원동력이기도 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무정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양극성장애로 감정의 진폭을 안고 살아갑니다. 잘 버티는 날보다, 자주 흔들리는 날들을 씁니다.상담사이고 엄마이지만, 여전히 나도 잘 모르는 채 살아갑니다.

72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4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39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한정판 사랑을 원하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