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 꽃이 흐드러지면봄도 끝물이고 장미의 화려함에 취해 살다 밤꽃 향기를 맡으면 곧 장마와 태풍, 끈적한 여름이 열리겠지 계절은 늘 이렇게 오고 계절의 변화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