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로

by 이영진

마음이
답답할 땐
붓을 들어서,
빈곳을 채우죠.

점점 더
이해되는
고흐의 마음,
예술은 슬픈 삶.

나의 위로 / 이영진

keyword
작가의 이전글어떻게 된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