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리

by 이영진

아버진 내게 늘 '저건 조지고' 혀를 차셨지. 8남내 중 장남. 똑똑한 누나들과 동생들 덕분에 얻은 평가. 그래서 내 영어 이름이 '죠지 리' 예요. 그래도 말여, 앞으로 이 죠지가 큰 일 낼껴. 꼭. 분초를 아끼며 배우고, 노력 중이거든. 두고 보랑께.

죠지 리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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