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십은커피 타고,칠십 방 청소,경로당 신 풍경.내 나이 육십오 세,문학 모임엔,귀요미 막둥이. 장수 만세 / 이영진
수필춘추 신인상(수필), 종로 문협 신인상(시), 다솔문학상(시), 월간 문학 신인상(민조시), 산문집 <내가 사랑한 소소한 일상들>, 시집 <시와 그림이 만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