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 드라이브 가실래요?""쉬는 날 아녀?""늘 말씀하시던 형님 스승님, 산소에 모셔다 드릴께?""존나 멀어""그러니까 가자고요""리얼리?"그래서 후배 덕분에 와서 이렇게 절 하고, 하모니카 불고, 울다 갑니다.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이영진 * 경기 광주 시안 추모공원, 나를 일본 문부성 장학생으로 만들어 주신
이인영 교수님 묘소에서